
황보름 작가와 만나는 북토크에 광주 남구 주민 50명이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행사는 10월 17일 청소년도서관 문화 공연장에서 열리며, 신청서는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됩니다.
남구는 독서·문화동아리 활성화와 지역 주민의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세 작품과 집필 이야기를 나눕니다
행사는 황보름 작가의 작품과 집필 과정, 책에 담긴 메시지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독자들이 질문하고 작가가 답하는 대담 형식이며, 총 3부로 구성해 120여 분간 열릴 예정입니다.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와 신작 ‘윗집부부’ 등을 중심으로 일상 속 작은 행복, 관계의 의미, 자신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삶의 가치도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행사에는 작가 사인회도 마련됩니다.
| 항목 | 내용 |
|---|---|
| 참여 대상 | 주민 50명, 선착순 모집 |
| 행사 일정 | 10월 17일, 120여 분간 진행 |
| 장소 | 청소년도서관 문화 공연장 |
| 신청 방법 |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제출 |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남구 관계자는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책에 담긴 다양한 생각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작가와 독자 간 공감과 소통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며 “주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근한 소통 공간으로 인식하고 이용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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