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오후 1시부터 4시 30분 사이 제원면행정복지센터와 제원면보건지소에서 무료 결핵검진을 받을 수 있다. 예약 없이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금산군보건소가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와 함께 검진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흉부 엑스선 검사와 추가 검사
검진은 흉부 엑스선 촬영으로 진행한다.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확인되면 객담검사 등 추가 검사를 안내할 예정이다.
결핵검진 참여자 가운데 희망자는 별도 선택 검사인 마약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이 경우 비용 4만 원은 참여자가 부담한다.
일정과 방문 장소
| 항목 | 내용 |
|---|---|
| 검진 대상 | 관내 외국인 계절근로자 |
| 검진 일정 |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
| 검진 장소 | 제원면행정복지센터 및 제원면보건지소 |
| 참여 방법 | 예약 없이 현장 방문 |
| 문의처 | 금산군보건소 041-750-4423 |
보건소는 관계 부서와 협조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농가와 관계자에게 검진 일정을 안내하고 참여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지역 농업현장의 중요한 구성원인 만큼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결핵검진에 많은 계절근로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고용 농가와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 금산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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