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가 공동생활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받았습니다.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상록지구위원회는 10월 12일 안산시에 1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습니다.
이번 물품은 공동생활가정 아동을 돕기 위한 것으로, 상록지구위원회는 본오동 소재 공동생활가정을 직접 찾아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아동들을 만났습니다.
상록지구위원회는 지난 4월부터 매월 관내 공동생활가정 아동에게 필요한 물품을 미리 파악해 맞춤형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찬수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상록지구위원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동들이 관심과 응원을 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을 살피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매월 공동생활가정 아동들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상록지구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관심과 지원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에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안산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안산시, 어린이집 아동 1,650여 명 대상 성폭력 예방 뮤지컬 인형극 열어
▶ 삼척시 미로면 천기초 동문회, 200만 원 상당 물품 기탁
▶ 법무부, 신우선 후손 상대 친일재산 환수소송 1심 승소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