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상록지구위원회 후원물품 전달받아…공동생활가정 아동 지원

  • 입력 2026.10.13 13:4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산시 제공

안산시가 공동생활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받았습니다.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상록지구위원회는 10월 12일 안산시에 1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습니다.

이번 물품은 공동생활가정 아동을 돕기 위한 것으로, 상록지구위원회는 본오동 소재 공동생활가정을 직접 찾아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아동들을 만났습니다.

상록지구위원회는 지난 4월부터 매월 관내 공동생활가정 아동에게 필요한 물품을 미리 파악해 맞춤형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찬수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상록지구위원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동들이 관심과 응원을 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을 살피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매월 공동생활가정 아동들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상록지구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관심과 지원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에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안산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안산시, 어린이집 아동 1,650여 명 대상 성폭력 예방 뮤지컬 인형극 열어

▶ 삼척시 미로면 천기초 동문회, 200만 원 상당 물품 기탁

▶ 법무부, 신우선 후손 상대 친일재산 환수소송 1심 승소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