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로면 천기초등학교 총동문회가 제15회 총동문회 한마당 축제를 기념해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총동문회는 10월 12일 쌀과 라면, 휴지 등 2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미로면행정복지센터에 맡겼습니다.
이번 기탁 물품은 미로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총동문회는 10월 10일 열린 축제의 일환으로 이번 나눔을 진행했으며, 지역 공동체와의 연대와 이웃 사랑 실천에 뜻을 두고 있습니다.
출처 : 삼척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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