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13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의원 딸의 논문 허위스펙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조계원 대변인은 한동훈 딸의 논문이 고등학생이던 2021년 11~12월 두 달 사이에 해외 저널과 학회 컨퍼런스에 실렸다고 밝혔습니다.
대변인은 단독 저자로 이름을 올린 논문 6편을 거론하며, 서로 다른 분야의 주제가 짧은 기간에 작성됐다는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또한 일부 논문은 ABC Research alert 등 약탈적 학술지로 지목된 해외 저널에 실렸다고 했고, 문서 정보에는 케냐 국적 대필작가로 알려진 '벤슨'의 이름이 남아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한동훈 의원에게 당시 고등학생이던 딸이 두 달 사이에 어떻게 많은 논문을 쓰고 이름을 올렸는지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1762&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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