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계림동 여성자원봉사대가 10월 7일 상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사랑의 반찬봉사를 진행했습니다.
회원 10여 명은 아침부터 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 장애인들에게 배달했습니다.
계림동 여성자원봉사대는 매월 정기적으로 반찬 봉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애란 여성자원봉사대장은 “작은 일이지만 회원들이 소중한 시간을 내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여성자원봉사대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형수 계림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하신 봉사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상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쌍용C&B, 세종사랑의열매 이웃사랑 나눔실천 유공자 선정
▶ 상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238개 센터 평가서 최우수 기관 선정
▶ 상주시 농정대상 수상자 5명 확정…10월 8일 시민의 날 시상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