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화성형 기본사회위원회’ 출범…정책 추진체계 강화

  • 입력 2026.10.1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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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제공

화성특례시는 10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화성형 기본사회위원회 출범식 및 포럼’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위원회는 지난해 운영했던 ‘화성형 기본사회추진단’을 공식 기구로 전환한 것입니다. 이를 통해 화성형 기본사회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점검하며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위원회 구성 및 역할

구분내용
구성 인원총 30명 (당연직 7명, 위촉직 23명)
주요 역할기본사회 정책 자문 및 발굴, 발전 방향 논의

출범식 당일에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기본사회 정책 공모전 수상작 공유, 출범 퍼포먼스, 위원 희망메시지 전달 등이 진행됐습니다. 시는 앞으로 정례회의와 분야별 논의를 거쳐 현장 경험이 반영된 정책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도시의 성장이 시민의 행복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누구나 기본적인 삶을 보장받고, 청년은 꿈에 도전하며 아이들은 차별 없는 교육과 돌봄을 누리고 어르신은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화성형 기본사회가 나아갈 방향”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화성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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