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가 공정한 입찰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경기도 바른입찰 모범건설업체 선발’ 시범사업을 시작합니다.
이번 사업은 건전한 경영과 기술경쟁력을 갖춘 건설기업을 발굴하고, 규제 중심의 건설정책에서 벗어나 우수 건설기업에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선발 대상은 경기도 공공입찰 실태조사에서 1회 이상 적합 판정을 받은 도내 건설업체입니다. 경기도는 심사를 거쳐 총 10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심사는 건설업 등록기준 충족 여부와 중대재해, 체납, 행정처분 여부를 먼저 살핀 뒤 정량평가와 심사위원회 정성평가로 진행됩니다. 정량평가에서는 법규 준수 및 건전성, 지속가능성, 신기술·특허, 경기도 건설기여도 등을 보며, 정성평가에서는 시공능력, 안전관리, 상생협력 등을 종합적으로 따집니다.
선정된 업체에는 공공입찰 실태조사 유예기간 연장과 홍보 등 인센티브가 제공됩니다. 참가 신청은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와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를 통해 접수하며, 사전검토와 정량·정성평가를 거쳐 12월 말 최종 선정합니다.
출처 : 경기도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고용노동부와 국토교통부, 택시업종 노동환경 실태조사 TF 킥오프 회의 개최
▶ 경기도 노인맞춤돌봄 종사자 심리지원교육…10월 8일 힐링데이
▶ 경기도 보육예산 27억 원 반영 촉구…이건희 의원, 현장 불안 해소 요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