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국토교통부, 택시업종 노동환경 실태조사 TF 킥오프 회의 개최

  • 입력 2026.10.12 09:1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용노동부와 국토교통부는 10월 8일(목) 오전 9시, 서울 직업능력심사평가원 회의실(중구 소재)에서 택시업종 노 사 및 전문가와 함께 (가칭)택시업종 근로시간 등 노동환경 실태조사 TF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TF는 택시업 종사자들의 노동환경 실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출범했습니다.

TF에는 택시업 노동계인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와 경영계인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정부인 고용노동부와 국토교통부, 그리고 노 사 정이 추천한 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택시업이 일하고 싶은 보다 좋은 일자리로 변모해야 한다는 데 공감하고, TF 운영 방향과 향후 일정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앞으로 TF는 전문가 등의 발제를 통해 택시업 노동환경에 대한 그간의 조사와 해외사례를 살펴보고, 노 사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택시업 관련 실태조사 추진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입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함평군,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대응 TF 회의 열어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 국토교통부 ; 농림축산식품부

▶ [인사] 국토교통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