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들이 2026년 10월 8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3층 경기홀에서 심리지원교육에 참석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도노인맞춤돌봄지원센터가 함께 마련했다.
‘쉼과 공감이 있는 힐링데이’를 주제로 진행된 행사에는 심리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의 강연과 트로트 가수 이도진의 공연이 마련됐다. 김동규 보건복지위원장은 축사 도중 김성기·차유미·김현덕 의원에게 마이크를 건넸으며, 김성기 의원도 참석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김 의원은 “이제는 100세 시대를 넘어 120세 시대라는 말이 나온다“며 “어르신 인구가 계속 늘어나는 만큼 현장에서 어르신 곁을 지키는 여러분의 역할은 앞으로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처우 향상은 물론, 더 나은 노인복지 정책을 기획하고 뒷받침할 수 있도록 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경기도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경기도 보육예산 27억 원 반영 촉구…이건희 의원, 현장 불안 해소 요구
▶ 경기도 프로농구 5개 구단 경기장에서 다회용기 쓴다, 올해 약 60만 개
▶ 공공임대주택 경기도 유형별 차이…자격과 임대료는 무엇으로 갈리나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