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2일 논평을 통해 중대범죄수사청을 둘러싼 내부 갈등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이재명 정권 내부에서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를 둘러싼 갈등이 크다고 밝히며, 출범 10여 일 만에 드러난 것은 수사 역량이 아니라 인사 갈등과 감찰 소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중수청 내부에서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이 김 후보자를 공개 비판했고, 윤호중 장관이 임 청장에 대해 감찰에 나섰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중수청이 수장과 인력, 시설 등 기본적인 수사 기반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채 출범했다며, “자기가 인사하고, 자기가 감찰하고, 자기들끼리 싸우는 소동”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254?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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