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국방부장관은 10월 8일(목) 오전 데이브 맥코믹(Dave McCormick) 미국 상원의원(공화, 펜실베이니아)을 접견했습니다.
두 사람은 한미동맹과 역내 안보정세, 주요 동맹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습니다.
강 장관은 한미동맹이 역내 평화와 안정을 지켜온 핵심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우리 군이 국방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더 많은 책임과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히고, 미 의회가 앞으로도 한미동맹을 굳건히 지지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강 장관은 맥코믹 의원 지역구에 한화 필리조선소가 있는 점을 언급하며 한미 조선 협력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사의를 표했습니다. 두 사람은 무인 자율체계 등 첨단 분야 협력 발전 방안도 함께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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