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장관, 데이브 맥코믹 美 상원의원과 한미동맹 논의

  • 입력 2026.10.12 08:5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신철 국방부장관은 10월 8일(목) 오전 데이브 맥코믹(Dave McCormick) 미국 상원의원(공화, 펜실베이니아)을 접견했습니다.

두 사람은 한미동맹과 역내 안보정세, 주요 동맹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습니다.

강 장관은 한미동맹이 역내 평화와 안정을 지켜온 핵심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우리 군이 국방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더 많은 책임과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히고, 미 의회가 앞으로도 한미동맹을 굳건히 지지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강 장관은 맥코믹 의원 지역구에 한화 필리조선소가 있는 점을 언급하며 한미 조선 협력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사의를 표했습니다. 두 사람은 무인 자율체계 등 첨단 분야 협력 발전 방안도 함께 논의했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국방부 “북한 미사일 발사, 한미 방어자산으로 탐지·요격 가능”

▶ 국민의힘, 비자 지연·정보 차단에 한미동맹 점검 촉구

▶ 국민의힘, 미국 비자 문제와 한미동맹 우려 제기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