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밖 청소년 노동권익 교육, 양평캠퍼스서 체험형 상담 운영

  • 입력 2026.10.12 08:11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이 학교 밖 청소년의 노동권익 보호를 위한 체험형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교육원은 지난 9월 30일 경기미래교육 양평캠퍼스에서 열린 제9회 경기도 꿈울림 축제에 참여해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현장에는 청소년 노동교육 콘텐츠 상영, 1:1 노동권 상담, O/X 퀴즈, 포토존이 마련됐습니다.

약 150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근로계약서 작성과 임금, 근로환경 등 실제 일터에서 마주할 수 있는 문제를 중심으로 상담이 이뤄졌습니다.

이종선 원장은 학교 밖 청소년이 자신의 권리를 알고 도움을 받을 곳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조국혁신당, 임금체불 41.8% 종결에 “반의사 불벌 폐지” 촉구

▶ 진보당, 임금체불 반의사불벌죄 즉각 폐지 촉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