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용노동교육원이 학교 밖 청소년의 노동권익 보호를 위한 체험형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교육원은 지난 9월 30일 경기미래교육 양평캠퍼스에서 열린 제9회 경기도 꿈울림 축제에 참여해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현장에는 청소년 노동교육 콘텐츠 상영, 1:1 노동권 상담, O/X 퀴즈, 포토존이 마련됐습니다.
약 150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근로계약서 작성과 임금, 근로환경 등 실제 일터에서 마주할 수 있는 문제를 중심으로 상담이 이뤄졌습니다.
이종선 원장은 학교 밖 청소년이 자신의 권리를 알고 도움을 받을 곳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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