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2026년 10월 9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서울시의 유튜브 유료광고 집행을 비판했습니다.
이미선 대변인은 서울시가 오세훈 시장 당선 이후 첫 유튜브 유료광고로 12·3 내란을 옹호했던 유튜버에게 혈세를 집행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은 성수대교 안전 공익 홍보를 내란 옹호 유튜버에게 맡긴 것은 민주주의의 기본 상식조차 저버린 기만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해당 유튜버의 해명과 서울시의 “이력을 몰랐다”는 설명을 두고, 부실 검증과 책임 회피라고 비판했습니다.
진보당은 오세훈 시장의 사죄와 함께, 공공 예산이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세력에게 다시는 흘러가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393&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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