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10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의원이 경찰 조사에 출석해 관련 의혹을 직접 밝히라고 촉구했다.
조계원 대변인은 한동훈 의원의 휴대전화가 2년 동안 열리지 않았고, 딸 사건과 관련한 국제형사사법공조는 11일 만에 되돌려보내졌다고 설명했다.
더불어민주당은 한동훈 의원이 검찰 캐비닛의 서부지검 기소계획서, 비무장지대 진입 작전 일정, 국정원 관련 정보를 공개했다고 지적하며 기밀 자료 유출은 범죄라고 주장했다.
또한 한동훈 의원이 증인석 출석을 언급한 데 대해, 경찰서에 출두해 수사자료를 누구에게 받았는지, 군사기밀 작전 일정을 누가 알려줬는지, 2022년 12월 2일 불송부 결정에 관여했는지 밝히면 된다고 말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1548&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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