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10월 10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대구 북구 관음동의 한 마트 건물 2층에서 발생한 천장 마감재 붕괴 사고와 관련해 인명구조와 현장 수습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밝혔다.
진보당 노정현 수석대변인은 오늘 오전 10시 16분경 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하며, 현장에 있던 시민 66명이 긴급 대피했고 30여 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진보당은 소방과 경찰, 지자체 등 관계 당국이 가용한 모든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현장 수색과 인명 구조에 나서야 한다고 요청했다.
또 구조대원들의 2차 안전사고를 막고 추가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위험 요인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병원으로 이송된 부상자들에 대한 응급 처치와 치료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395&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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