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10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의원이 이틀 동안 30개 가까운 페이스북 글을 올렸지만 정작 본인에게 제기된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조계원 대변인은 한동훈 의원이 비무장지대 작전 일정, 검찰 캐비닛의 서부지검 수사 기록, 한덕수 전 총리와의 공동정부 운영 구상, 윤석열 탄핵 저지 이유 등에 대해 설명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국민의힘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댓글 의혹, 25살에 강남 아파트를 취득한 자금 출처, 증여세 납부 내역, 장인의 주가조작회사 사임 전 정보 전달 의혹, 처남의 성범죄 사건 관련 감찰 무마 의혹도 해명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10월 2일 북한 지뢰 폭발 사고 규탄 결의안을 당론으로 국회에 제출했으며, 9월 29일 국방위에서 여야가 문안에 합의하지 못해 단독으로 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한동훈 의원의 딸 스펙 관련 의혹과 2022년 12월 검찰의 국제공조 요청 불송부 처리 문제도 언급하며, 관련 수사와 조사에 성실히 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1536&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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