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주남저수지의 생태적 가치를 예술로 풀어낸 전시를 선보입니다.
람사르문화관 갤러리에서는 10월 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색의 선율전’이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선과 색으로 담은 주남’을 주제로, 주남저수지의 풍경과 생태를 드로잉과 회화로 담아낸 작품들로 꾸며집니다.
‘색의 선율’(그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멤버들은 주남을 오래 걸으며 포착한 장면들을 각자의 색채로 표현했습니다.
전시장에는 주남의 물결, 갈대바람, 철새의 비상 등을 소재로 한 20여 점의 작품이 걸립니다.
관람은 누구나 무료이며,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창원특례시 주남저수지과(람사르문화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창원특례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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