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9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지난 8월 경상수지가 461억 달러 흑자를 기록해 역대 2위 흑자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고 밝혔습니다.
손명수 대변인은 반도체 호황에 힘입은 결과라며, 한국은행이 연간 전망치인 4,500억 달러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경제지표의 호조가 곧바로 국민이 체감하는 경기 회복을 뜻하는 것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민생 현장의 어려움이 여전하다고 짚으면서, 산업적 성과를 국민 한 명 한 명의 삶과 연결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밝힌 것처럼 재정 여력을 청년, 미래 성장동력, 지역, 교육과 인재에 대한 투자로 이어가야 한다는 입장도 덧붙였습니다.
당은 반도체를 비롯한 산업 경쟁력을 더 강화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충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성장의 과실이 일부에만 머물지 않고 국민 모두의 삶을 나아지게 하는 데 기여하도록 하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1472&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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