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네스코가 찜한 바위 그림」이 2026년 10월 25일 나왔다. 지은이는 원고지 지음, 장세련 그림이다. 펴낸 곳은 연암서가이다.
분야는 어린이, 정가는 15,000원, ISBN은 9791160871647이다.
책소개는 다음과 같다.
“안녕, 7천 년 전의 암각화 속 친구야!”
‘반구천 암각화’를 아시나요?
2025년에 우리나라에서는 열일곱 번째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바위 그림이에요. 암각화 유적으로는 1호예요. 또 세계적으로는 쉰아홉 번째라니 정말 소중한 유산이에요.
반구천에는 암각화가 두 군데 있어요.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이에요. 암각화에는 선사시대 사람들의 삶과 예술이 고스란히 그림으로 남아 있어요.
반구대 암각화는 물가를 따라 병풍처럼 펼쳐진 절벽에 350여 점의 선사시대 그림이 새겨져 있어요. 7천여 년 전 그림이지만 생생하고 경이로워요. 반구대 암각화 덕분에 울산은 유서 깊은 역사 도시로 주목받게 되었어요. 그중 65여 점의 다양한 고래 그림과 고래잡이 장면은 고래와 함께 한 울산의 깊은 역사를 보여주고 있어요.
이 책은 동화작가 일곱 명이 반구천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쓴 바위 그림 이야기예요. 맛과 향, 그리고 재미가 각각인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지은이 소개는 다음과 같다.
원고지 (지은이)
이수진 (지은이)
시를 쓰다가 2020년 김유정신인문학상에 동화로 당선되어 동화를 쓰고 있어요. 첫 시집 『수상한 레시피』를 출간하고 재미있게 장편 동화와 단편 동화를 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정임조 (지은이)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고, 1995년에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동시와 동화를 쓰는 작가가 되었어요. mbc창작동화대상에서 장편 동화로 대상을 수상했고, 초등학교 3학년 읽기 책에 단편 동화가 수록된 적이 있어요.
대표작으로 『초록 대문 집에 편지가 오면』, 『신라로 가는 마지막 기차』가 있어요. 멀리 가기보다는 가까운 곳에서 머무르는 것을 좋아하고 라디오를 좋아해요. 동화를 쓰는 시간은 더 좋아해요. 따뜻하고 예쁜 동화를 쓰고 싶어요.
수상 : 2009년 서덕출문학상 장세련 (지은이)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어요. 1988년 창주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어요. 장·단편 동화 및 그림책까지 스물일곱 권의 책을 냈어요. 서덕출문학상, 아동문예문학상, 울산문학상, 울산펜문학상 등을 받았어요. 장편동화 『마법의 지팡이』는 2018년 ‘울주군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어요. 지금은 도서관, 학교 등에서 작가와의 만남을 종종 하고 있어요.
엄성미 (지은이)
울산에서 태화강을 바라보며 자랐고, 지금은 거제에서 남해를 바라보며 살고 있어요. 2010년 경남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학과 미술 융합 작품을 창작 중이에요 수상 : 2010년 신춘문예 당선동화 최미정 (지은이)
2013년 부산아동문학신인상으로 등단했어요. 2024년 목일신아동문학상을 받았던 장편동화 『별하약방』이 이듬해인 2025년에는 ‘울산 올해의 책’에도 선정됐어요. 지금까지 아홉 권의 동화책을 출간했어요. 아이들이 동화책을 읽고 꿈을 키울 때 보람을 느끼며 행복한 마음으로 동화를 쓰고 있어요.
수상 : 2024년 목일신아동문학상 김이삭 (지은이)
경남 거제에서 태어났으며, 2008년 경남신문 신춘문예와 기독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서덕출문학상·우리나라 좋은 동시문학상을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 동시집 『길고양이 릴리 아가씨』외 여러 권이 있어요.
그림책 『외고산 옹기장이』는 한우리 추천 도서로 선정, 동시집 『공룡 특공대』는 제2회 ‘고성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어요. 영화 보기를 무척 좋아해요. 지금은 울산 여러 도서관에서 어린이 독서회를 운영하고 있어요.
수상 : 2015년 서덕출문학상, 2008년 신춘문예 당선동화 최봄 (지은이)
2006년 울산문학신인상을 받고 동화작가로, 2018년 푸른동시놀이터 추천 완료로 동시 작가로 등단했어요. 2008년 샘터상, 2009년 천강문학상, 2016년 울산문학작품상을 받았고, 여덟 권의 동화집과 두 권의 동시집을 출간했어요. 『빨간 머리 앤』처럼 아이들 마음에 오래 기억되고 남을 수 있는 작품을 쓰고 싶은 소망을 품고 있어요.
장세련 (그림)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어요. 1988년 창주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어요. 장·단편 동화 및 그림책까지 스물일곱 권의 책을 냈어요. 서덕출문학상, 아동문예문학상, 울산문학상, 울산펜문학상 등을 받았어요. 장편동화 『마법의 지팡이』는 2018년 ‘울주군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어요. 지금은 도서관, 학교 등에서 작가와의 만남을 종종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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