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사라진 내일

  • 입력 2026.10.0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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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하우스 제공

「사라진 내일」이 2026년 10월 9일 나왔다. 지은이는 리 차일드 지음, 박슬라 옮김이다. 펴낸 곳은 오픈하우스이다.

분야는 소설/시/희곡, 정가는 20,000원, ISBN은 9791192385471이다.

책소개는 다음과 같다.

2010년에 초판 출간했던 『사라진 내일』을 버티고 시리즈로 편입하여 16년 만에 새로운 얼굴로 독자들과 다시 만난다. 뉴욕 지하철에서 우연히 마주친 한 여자의 죽음을 계기로 잭 리처가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리 차일드 특유의 페이지 터너적 매력이 잘 드러난 작품이다.

복잡한 사건을 빠른 속도로 전개하면서도 리처의 독특한 사고방식을 통해 독자에게 끊임없이 새로운 단서를 제공하여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리처를 처음 만나는 독자에게는 강렬한 입문작으로, 기존 팬에게는 리처의 진가를 재확인할 수 있는 작품으로 손색이 없다.

2026년 8월에 공개한 아마존프라임비디오의 인기 시리즈 「리처」 시즌 4의 원작이며, 『메이크 미』를 원작으로 하는 시즌 5의 제작이 확정되었다.

책속에서 책속에서

지은이 소개는 다음과 같다.

리 차일드 (Lee Child) (지은이)

1954년 영국 코벤트리에서 태어난 리 차일드는 맨체스터 그라나다 방송국에서 18년간 송출 감독으로 일하다 구조조정으로 해고당한 뒤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는 1997년 첫 작품인 『추적자』로 대성공을 거두며 영미권 추리소설계의 권위 있는 상인 앤서니 상과 배리 상을 동시 석권했다. 이후에도 『추적자』의 히어로인 ‘잭 리처’를 주인공으로 하는 하드보일드 액션스릴러 ‘잭 리처 컬렉션’을 꾸준히 펴내며 평단과 대중으로부터 동시에 사랑받는 작가로 떠올랐다.

이 컬렉션은 『처단』, 『코드 1030』, 『인계철선』, 『하드웨이』, 『출입통 1954년 영국 코벤트리에서 태어난 리 차일드는 맨체스터 그라나다 방송국에서 18년간 송출 감독으로 일하다 구조조정으로 해고당한 뒤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는 1997년 첫 작품인 『추적자』로 대성공을 거두며 영미권 추리소설계의 권위 있는 상인 앤서니 상과 배리 상을 동시 석권했다. 이후에도 『추적자』의 히어로인 ‘잭 리처’를 주인공으로 하는 하드보일드 액션스릴러 ‘잭 리처 컬렉션’을 꾸준히 펴내며 평단과 대중으로부터 동시에 사랑받는 작가로 떠올랐다.

이 컬렉션은 『처단』, 『코드 1030』, 『인계철선』, 『하드웨이』, 『출입통제구역』, 『10호실』, 『웨스트포인트 2005』, 『메이크 미』, 『퍼스널』, 『원티드 맨』, 『악의 사슬』, 『61시간』, 『사라진 내일』 등 첫 출간 이후 매년 한 권씩 발표되고 있다.

2013년, 영국 추리작가협회에서 평생 지속적으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거장에게 수여하는 ‘다이아몬드 대거 상’을 수상한 리 차일드는 데뷔 16년 만에 이 거대한 상을 쟁취하게 되었다.

『코드 1030』은 아마존프라임비디오를 통해 「리처」 시즌 2로 드라마화되어 전 세계 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고, 『처단』을 원작으로 한 「리처」 시즌 3은 2025년 2월 오픈 예정이다.

박슬라 (옮긴이)

연세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스틱!』(공역), 『순간의 힘』, 『넘버스 스틱!』, 『부자 아빠의 투자 가이드』, 『초거대 위협』, 『돈의 본능』, 『내러티브 경제학』, 『사라진 내일』, 『샤르부크 부인의 초상』, 『한니발 라이징』, 『아머』, 「몬스트러몰로지스트」 시리즈, 「부서진 대지」 3부작, 「유산 시리즈」 3부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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