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대덕중학교와 용인삼계고등학교 학생 45명이 2026년 10월 7일과 8일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에서 지방의회의 역할을 배우고 의정활동을 체험했다.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장정순)가 운영한 프로그램으로, 용인시가 10월 8일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중학교 학생 18명과 고등학교 학생 27명이 참여했다.
학교별 참여 인원과 프로그램
| 항목 | 내용 |
|---|---|
| 운영 일자 | 2026년 10월 7일·8일 |
| 참여 인원 | 용인대덕중학교 18명, 용인삼계고등학교 27명, 총 45명 |
| 프로그램 | 의회 청사 견학, 홍보 영상 시청, 본회의장 견학, 지방자치 교육, 시의원과의 만남, O/X 퀴즈 |
의회 시설 둘러보고 의원과 대화
학생들은 의회 청사와 본회의장을 둘러보고 주요 시설과 의회의 역할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홍보 영상 시청과 지방의회의 기능·의원 역할에 대한 교육이 이어졌으며, O/X 퀴즈에도 참여했다.
‘시의원과의 만남’에서는 학생들이 지방의회와 의정활동에 관해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의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10월 7일에는 이상욱·이정열 의원이 용인대덕중학교 학생들을 만났고, 8일에는 김윤선 의원이 용인삼계고등학교 학생들과 대화했다.
참여 의원들은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와 지방자치의 의미를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의회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지방자치에 관심을 갖고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내 초·중·고교생과 청소년 단체 대상
용인특례시의회는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청소년 구성 단체를 대상으로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청사 견학, 홍보 영상 시청, 지방자치 교육, 시의원과의 만남, O/X 퀴즈 등을 통해 지방의회와 지방자치의 역할을 배우고 체험하도록 구성됐다.
출처 : 용인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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