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의원의 딸 사건과 관련한 수사 공조가 법무부로 올라가지 못한 채 멈췄다고 밝혔습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한 의원이 법무부 장관이던 2022년, 경찰이 요청한 '한동훈 딸 허위 스펙 의혹 수사 미국 공조'가 검찰 단계에서 중단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박 수석대변인은 한 의원이 검사 시절 남의 자녀 스펙은 엄격하게 들여다봤다며, 자기 딸 사건도 같은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사안을 진영의 문제가 아니라 상식의 문제라고 규정하며, 누가 결재했는지와 장관에게 보고가 갔는지를 따져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1378&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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