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8일 모두발언을 통해 김민석 당대표가 수확철 농업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김 당대표는 이날 오전 8시 경기도 안성시 미양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인사말을 하며, 바우덕이 축제에 사람이 60만까지 많이 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아침 이른 시간에 현장에 와준 참석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일하는 사람들은 이미 다섯시, 여섯시쯤 움직인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밥, 쌀, 먹거리가 단순한 생활 문제를 넘어 안보와 주권과도 연결된다고 말하며, 농지조사와 CPTPP 문제 등 최근 농업 관련 현안도 함께 언급했습니다.
김 당대표는 김보라 시장, 윤종군 의원, 차관, 농해수위원장과 함께 안성을 찾았다며, 이 시기에 현장을 직접 보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모두발언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230&post=1221305&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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