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바우덕이 축제 60만 7천 5백여 명 방문…장터 22억 8천만 원

  • 입력 2026.10.0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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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부터 5일까지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 일원에서 열린 2026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에 총 60만 7천 5백여 명이 방문했다. 안성시는 축제가 10월 5일 폐막했다고 밝혔다.

장터 매출과 셔틀 이용

축제 기간 농특산물 장터 매출은 22억 8천만 원으로 집계됐다. 축산물 구이존은 2억 3백만 원, 안성문화장은 1억 3천 6백여만 원의 판매금액을 기록했으며 셔틀버스 이용객은 7만 3천여 명이었다.

해외 공연단과 전통문화 체험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주제로 세계문화유산 마스터클래스와 전통연희 페스티벌이 진행됐고, 다양한 해외 공연단이 참여했다. 외국인 관광객과 해외 대사관 관계자들도 축제를 찾아 남사당놀이와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폐막식에서 전한 감사

김보라 시장은 폐막식에서 “바우덕이의 꿈과 희망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축제를 위해 수고한 자원봉사자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

출처 : 안성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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