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쿠팡 조사 거부에 “대한민국 법 따르라”

  • 입력 2026.10.08 12:01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보당 로고

진보당은 2026년 10월 8일 오전 11시 30분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쿠팡을 향해 대한민국 법을 따르라고 밝혔습니다.

노혜령 대변인은 쿠팡이 지난 8월 공정위의 대규모유통업법 위반 혐의 현장조사를 거부한 데 이어, 이번에는 자료 제출·보고 명령에 불복해 법원에 집행정지를 신청했다고 말했습니다.

진보당은 공정위가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 등 공정거래법 위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관련 자료를 요구했지만, 쿠팡이 조사 자체를 가로막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개인정보 유출, 노동자 안전과 노동환경, 납품업체와의 거래 등 여러 논란이 있었는데도 쿠팡이 책임 있는 모습을 보인 적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진보당은 정부와 공정위가 현장조사 거부와 자료 제출·보고 명령 불복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377&m=read)

· · · · · · · · · ·

관련기사

▶ 진보당, 쿠팡 전관 26명 대관 영입 비판

▶ 진보당, 한화오션에 하청노조 단체교섭 촉구…집행정지 기각에 "당연"

▶ 공정위, 다크패턴 방지 온라인 인터페이스 가이드라인 배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