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엔딩 크레딧에 삽입된 OST ‘AGAIN and AGAIN’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곡은 프라이머리가 음악 작업을 맡고 싱어송라이터 죠지가 참여했다.
뮤직비디오에는 작품 속 주요 장면이 담겼다. 죽은 뒤 72시간이 지나면 다시 살아나는 석환(구교환)의 모습과 그를 쫓는 블랙(신승호), 절친 영하(강기영), 동생 예린(김시아)이 차례로 등장한다.
‘AGAIN and AGAIN’은 경쾌한 리듬을 바탕으로 반복되는 죽음과 부활 속에서도 일상을 지키려는 석환의 이야기를 따라간다.
‘부활남: 더 레드’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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