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34세 청년은 10월 7일부터 30일까지 청년정책 공모전에 참여해 정책을 제안할 수 있다. 국무조정실은 청년이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참여 대상과 접수 방법
참여는 온통청년 누리집(www.youthcenter.go.kr), 인스타그램(@youthcenter_keis) 등 SNS와 블로그(https://blog.naver.com/we_are_youth)를 통해 할 수 있다.
| 항목 | 내용 |
|---|---|
| 참여 대상 | 19~34세 청년 |
| 접수 기간 | 10월 7일 ~ 10월 30일 |
| 참여 방법 | 온통청년 누리집, 인스타그램 등 SNS, 블로그 |
| 우수제안 선정 |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평가 후 10건 선정 |
| 시상 | 대상 1명·최우수상 1명·우수상 3명에게 국조실장상과 상금, 장려상 5명에게 소정의 상금 |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우수제안 10건을 선정한다. 선정된 제안의 순위는 온라인 투표로 결정되며, 대상 1명과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에게는 국조실장상과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장려상 수상자 5명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주어진다.
지난해 제안과 정책 반영
청년정책 공모전은 2023년 처음 열렸으며, 청년 의견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창구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청년제안 1816건이 접수됐고, 민원과 기조치 제안 등을 제외한 299건을 관계부처가 검토했다.
총리실 조정을 거쳐 정책화된 제안은 56건이다. 올해 공모전도 청년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정책 효능감을 높이고, 청년이 제시한 해법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달원 국조실 청년정책조정실장은 "청년이 겪고 있는 어려움은 청년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으며, 이번 공모전에 좋은 제안들이 많이 접수되고 정책에 반영되어 청년의 삶이 더 나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정부가 함께 고민하고 답을 찾아가는 기회를 마련해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효과적인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양천구 청년정책 경진대회, 33건 중 6개 팀 본선 오른다
▶ 거창군, 제5회 청년의 날 기념식 열어…청년정책 4가지 소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