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북면 이장협의회 회원들이 2026년 10월 7일 청도박물관에서 국보순회전 「금관과 금령총, 어린 영혼과 함께 하다」를 관람했다. 청도군이 전했다.
기획전시실에서 살핀 문화유산
이장들은 청도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 중인 특별전을 둘러보며 금관 등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살펴봤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국보급 문화유산을 가까이에서 관람하며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도 가졌다.
관람 경험 주민과 공유
이번 관람은 각 마을을 대표하는 이장들이 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살펴보고, 주민들과 이를 나누며 지역 내 문화향유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변세만 각북면 이장협의회장은 “청도박물관에서 국보 순회전을 직접 관람하며 우리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며 “주민들에게도 이런 뜻깊은 문화체험의 기회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다겸 각북면장은 “국보순회전은 군민들이 귀중한 문화유산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들이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문화향유 기회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 : 청도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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