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박물관, 국보순회전 맞춰 금관버스 운영…어르신 관람 편의

  • 입력 2026.10.06 10:34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도군 제공

청도박물관이 국보순회전 관람이 쉽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전시 기간 동안 금관버스를 운영합니다.

현재 청도박물관에는 경주 금령총 출토 금관과 금허리띠 등이 전시되고 있으며, 관람객 방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버스는 청도박물관으로 이동이 어려운 대중교통 취약지역 거주 고령 주민을 위한 편의 제공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특히 각북, 운문, 금천, 매전면에 사는 어르신들에게 우선적으로 관람 편의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청도박물관은 금관 방향제 만들기와 신라시대 복식 입어보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박물관 나들이를 돕는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청도군 보도자료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