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그림의 반짝이는 일상 컬러링 북」(부제 고양이와 함께 가장 좋아하는 하루를 물들이는 시간)이 2026년 10월 20일 나왔다. 지은이는 슬그림(김예슬) 지음이다. 펴낸 곳은 시프트이다.
분야는 예술/대중문화, 정가는 19,000원, ISBN은 9791124373156이다.
책소개는 다음과 같다.
일본, 러시아, 폴란드 3개국 수출 작가 슬그림의 새로운 컬러링 북 소녀와 고양이가 만들어 가는 다정하고 따뜻한 일상의 이야기 맛있는 간식을 먹고 취미를 즐기며 집에서 보내는 느긋한 휴식 시간부터 가볍게 떠나는 여행과 계절마다 달라지는 풍경까지. 우리 곁의 소소한 장면들을 한 장 한 장 담았습니다.
색연필과 수채 물감으로 자유롭게 색을 더하며 나만의 색으로 오늘의 일상을 완성해 보세요. 평범했던 하루가 어느새 특별한 장면으로 피어납니다.
★ 내 마음에 드는 그림을 골라 부담 없이 자신만의 속도로 한 권을 완성해 보세요.
작고 간단한 조각 그림부터 차분하게 색을 채워야 하는 풍경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도안을 골고루 담았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은 날에는 가볍게 작은 그림을, 천천히 컬러링에 몰입하고 싶은 날에는 조금 더 섬세한 그림을 골라 보세요. 그날의 마음에 맞춰 자유롭게 골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컬러링을 처음 시작하는 분도, 색칠하는 시간을 좋아하는 분도 부담 없이 마지막 장까지 뿌듯하게 한 권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
★ 작가의 색과 표현법을 참고하며 나만의 컬러링을 채워 나가요.
슬그림 작가가 실제 그림에 사용한 물감과 색연필의 색상표를 수록해 색을 고르는 일이 막막한 순간에도 든든한 참고가 되어 줍니다. 작가의 색상표를 따라 책 맨 뒤에 수록된 ‘나만의 색상표’도 새롭게 조합해 보세요. 또한, 인물의 눈동자나 창밖의 구름처럼 작가의 그림에 자주 등장하는 소재는 컬러링 가이드를 통해 상세하게 안내합니다. 작가의 표현 방법을 참고하여 나만의 색을 더해 보세요.
★ 채색에 집중할 수 있도록 종이와 제본까지 신경 써서 구성했어요.
색연필의 섬세한 표현과 수채 물감의 맑은 색감이 잘 살아날 수 있도록 하얗고 도톰한 종이를 사용했습니다. 또한, 180도로 펼칠 수 있는 특수 제본으로 컬러링하는 데 불편함을 최소화하였습니다. 좋아하는 도구를 마음껏 활용하며 더 편안하고 즐거운 컬러링 시간을 경험해 보세요.
목차는 다음과 같다.
채색을 위한 작은 팁 COLORING TIP프롤로그 PROLOGUE 준비물 MATERIALS 작가의 색상표 ARTIST COLOR CHART 컬러링 가이드 COLORING GUIDE __구름 그리기 __꽃무늬 그리기 __눈 그리기 작은 즐거움 COLORING LITTLE THINGS __과자 파티 __피크닉 타임 __테니스 클럽 __장마 시즌 __여행 준비 __뜨개질의 계절 일상의 순간 COLORING EVERYDAY MOMENTS __가드닝 시간 __동네 산책 __자전거 한 바퀴 __수박 한 조각 __퍼즐 맞추기 __홈 카페 __대청소의 날 __눈사람 만들기 사계절의 일상 COLORING FOUR SEASONS
[설렘이 피어나는 봄의 일상 Spring]
__봄꽃 티 파티 __봄에게 거는 전화 __봄을 시작하는 아침 __초록빛 순간 __소원 __스트레칭을 해요 __같이 건널래 __초록의 마음 __분홍빛 아지랑이
[초록이 짙어지는 여름의 일상 Summer]
__여름의 햇살 아래에서 __푸른 하늘을 날아 __한 조각의 방에서 __카페 앞으로 찾아온 여름 __일기 쓰는 날 __아침의 여유 __푸른 여름의 춤
[추억이 무르익는 가을의 일상 Autumn]
__브런치를 먹어요 __노란 가을의 시간 __빵집에서 일어난 일 __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은 밤 __노래하는 계절 속에서 __함께 게임하자 __밤새 이야기를 나누자
[온기가 스며드는 겨울의 일상 Winter]
__비밀 정원 __함께 보내는 시간 __꿈을 그리다 __나란히 앉은 겨울 카페 __겨울이 시작되는 날 __오늘 하루의 마무리를 뜨자 __시리던 겨울의 티타임 __겨울을 부르는 방법 나만의 색상표 MY COLOR CHART
지은이 소개는 다음과 같다.
슬그림(김예슬) (지은이)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작은 순간을 따뜻한 그림으로 기록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사계절 속에서 마주한 장면을 수채화와 색연필로 차근차근 담아, 보는 이에게 따뜻한 감정을 전하고자 합니다. 그림이 단순히 감상하는 것을 넘어, 마음에 작은 위로와 즐거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어쩐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아》(부크럼, 2025), 《꿈꾸는 밤하늘》(앤티러스트, 2019)이 있습니다.
SNS : //www.instagram.com/seul.g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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