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액은 10월 2일까지 사흘간 2,996.4억원으로 집계됐다. 목표액 6,000억원의 49.94%에 해당하며 판매사별 잔여 물량은 별도로 안내됐다.
금융위원회는 공모펀드 운용사인 미래에셋·삼성·KB자산운용 등 관계기관과 판매 현황을 점검했다. 온라인 가입 수요 비중은 은행 73.3%, 증권사 74.4%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10월 6일부터 온라인 판매 비중을 은행은 기존 40%에서 60%로, 증권사는 기존 60%에서 최대 80%까지 자율적으로 확대한다. 서민 우선배정 물량은 50%를 유지하며, 해당 배정은 10월 7일까지 이어진다. 온·오프라인 판매 제한은 10월 8일 해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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