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여성단체협의회, 폐막 앞둔 탈춤축제장 10월 3일 정비

  • 입력 2026.10.06 19:14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동시 제공

관람객이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동시여성단체협의회가 10월 3일 탈춤축제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폐막을 앞둔 시점이었다고 안동시는 밝혔다.

회원들은 구역을 나눠 무대 주변과 행사장 곳곳을 살피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관람객이 많이 이용하는 공간에 쌓인 쓰레기도 정리해 행사장을 정비했다.

조희옥 안동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한 축제를 깨끗하게 마무리하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었다”며, “관람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기고 안동에 대한 좋은 기억을 안고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축제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마지막까지 환경정화 활동에 힘을 보태주신 조희옥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고 다시 찾고 싶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 안동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안성문화장 페스타, 55개 팀 공예 체험·판매로 축제장 채운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추석 연휴 뒤 어린이 교통공원·정읍천 일대 환경정화

▶ 안동 오대사과작목회, ICT 스마트 정밀농업으로 세계 농·수산업기술상 대상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