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국유림관리소가 추석 연휴 뒤 지역 환경정화에 나섰습니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추석 연휴 기간 이용객이 늘며 발생한 쓰레기를 정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정읍시 어린이 교통공원과 정읍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관리소 직원과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림재난대응단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참여자들은 공원 내부와 산책로, 풀숲 구석구석을 살피며 담배꽁초, 일회용품, 비닐, 생활 폐기물 등을 수거했습니다.
특히 진화대원들은 천변 비탈면과 풀숲 속 쓰레기까지 정리하며 봉사활동에 힘을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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