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대표로 대회에 참가한 장애인합창단이 동상과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수상팀은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광주시지부 장애인합창단이다.
광주시는 제23회 경기도지사배 시군 대항 장애인합창대회가 10월 1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경기도장애인복지회가 주최하고 경기도 31개 시군 지부가 주관한 행사로, 31개 시군 대표 장애인합창단이 참가했다.
43명 단원이 무대에 올라
안교환 지부장과 단원 43명은 그동안 연습한 곡을 선보이며 관객의 호응을 얻었다. 경연에서 동상을 수상하고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안 지부장은 “단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음악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며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인합창단원 상시 모집
광주시지부는 합창단원을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모든 장애인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와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사단법인 경기도장애인복지회 대표전화 031-767-5085로 문의하면 된다.
| 항목 | 내용 |
|---|---|
| 모집 대상 | 모든 장애인 |
| 모집 기간 | 상시 모집 |
| 문의처 | 사단법인 경기도장애인복지회 031-767-5085 |
출처 : 광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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