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 정발산동 마을 곳곳에 국화 1,000본이 심겼다. 10월 1일 열린 식재 행사에는 직능단체와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정발산동 직원들과 함께 율동초등학교 후문 주변을 비롯한 마을 곳곳에 꽃을 심었다. 이번 행사는 10월 11일까지 개최되는 ‘2026 고양가을꽃축제’에 맞춰 주민과 방문객을 위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민정 정발산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초화 식재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많은 주민들이 마을 곳곳에 활짝 핀 꽃을 바라보면서 여유로운 마음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고양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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