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중방농악보존회가 10월 3일 영천강변공원에서 개최된 ‘KOREA 무대타악 FESTIVAL - 제18회 전국 풍물&난타 경연대회’에서 대상에 올랐다. 경산시는 2026년 10월 6일 오후 2시 45분 배포한 자료를 통해 보존회가 경상북도 도지사상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영천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영천지부가 주관했다. 전국 각지의 타악 공연팀이 참가했으며, 보존회는 전통 풍물의 멋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공연으로 심사위원과 관객의 극찬을 받았다.
경산중방농악보존회 회장 이승호는 “전국 대회에서 우승하며 경산시의 이름을 빛낸 경산중방농악보존회 단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전통 풍물이 더욱 발전하고 계승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경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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