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사상구(구청장 서태경)는 구직자에게 다양한 취업 기회와 고용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바로 면접, 바로 채용 2026년 사상구 일자리박람회'를 오는 10월 1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사상구청 지하1층 신바람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경남정보대학교, 동서대학교, 신라대학교 등 관내 대학을 비롯해 부산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부산벤처기업협회, 부산울산이노비즈협회,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등 지역 내 유관기관이 참여해 구직자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특히 ㈜농심부산공장, ㈜아성다이소 등 우수 기업을 포함한 100개 기업이 직·간접적(직접 20, 간접 80)으로 참여해 현장 채용을 위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진행하며,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상담과 채용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행사장에서는 증명사진 촬영, MBTI 진단,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취업준비도 및 건강수명 진단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으며, 방문객을 위한 무료 커피도 제공된다.
사상구청장은 "이번 일자리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자신의 역량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현장에서 직접 만나 채용할 수 있는 소중한 만남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고용 활성화를 이끌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부산사상구청
· 배포 : 2026년 10월 6일 오후 2시 16분
출처 : 부산사상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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