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은 10월 6일 논평을 통해 국민의힘이 영화와 영화인을 향한 공세를 멈춰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조국혁신당은 국민의힘이 영화 암살자(들)에 대해 고 육영수 여사의 죽음과 박정희의 관련 가능성을 암시한다며 연일 공격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여러 출연배우 가운데 유해진 배우만을 겨냥해 비판하는 모습도 비겁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이 같은 공세가 유해진 배우의 집 앞 소란과 신변 위협으로 이어졌다고 언급하며, 국민의힘이 과도한 인신공격을 삼가라고 입장을 내는 것이 당연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영화가 제기한 의혹이 아니라 박정희 정권하 중앙정보부장이었던 김형욱의 기록에도 등장하는 내용이라며, 국민의힘이 공세를 계속할수록 오히려 의혹만 커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조국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commentary-briefing/8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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