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운문면, 주민 배움공간 마을행복학습센터 2일 문 열어

  • 입력 2026.10.06 10:44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도군 제공

청도군 운문면에 주민 배움공간이 마련됐습니다.

지난 2일 문을 연 마을행복학습센터는 평생학습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마을 주민들을 위해 운영됩니다.

정상리에는 웃음치료, 봉하리에는 실버요가, 방지리에는 노인미술 프로그램이 각각 진행됩니다.

운문면은 이번 센터가 주민들의 건강과 여가생활을 돕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데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박숙진 운문면장은 마을행복학습센터가 주민들의 일상에 즐거움과 활력을 더하는 행복한 배움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청도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단양군 적성어울림센터 개소…주민·단체 공동체 거점 마련

▶ 청도군 계절근로자 95명 맞이…농가 배치 후 최대 8개월 근무

▶ 대구교대 구과학관에 느린학습자 진단·지원센터, 2027년 3월 개소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