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한미 전략투자 1호 사업 착수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신현영 대변인은 이번 사업과 함께 2,0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가 본격적으로 집행 절차에 들어갔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24억 달러의 첫 투자금 송금과 텍사스 가스복합화력 발전 사업을 포함한 '프로젝트 파워',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노스' 등의 후속 사업 추진도 언급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후속 프로젝트 협의에서 '상업적 합리성'과 '국익' 원칙이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당초 합의와 특별법에 따른 원칙과 절차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0824&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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