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공원 공공주택 논란과 간첩 포상금 기록이 4일 방송되는 MBC '스트레이트'에서 함께 다뤄집니다.
용산공원은 3백만 제곱미터 규모로, 정부와 여당이 공공주택 후보지 8곳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개발 반대 입장을 유지하고 있고, 방송은 오염토 정화와 녹지 훼손, 탄천물재생센터 대안 가능성까지 확인합니다.
또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정부 때 지급된 간첩 포상금 17년 치 기록과 7천여 쪽 분량의 국가보안유공자 결정문도 공개됩니다.
출처 : 국제뉴스 등 언론보도,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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