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10월 4일 금융감독원과 함께 이억원 위원장 주재로 금융권 침해위협 대응을 위한 「全금융권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의에는 금융보안원, 全금융업권별 협회, 주요 금융회사 등이 참석했으며, 범정부적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과기부, 개보위, 경찰청도 함께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주요 금융회사에 대한 사이버공격이 잇따라 발생된 정황이 발견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한 것입니다.
금융회사들의 정보유출 사건과 공격유형, 수법 등을 공유하고, 추가적인 침해사고와 국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 전체가 비상한 경각심을 갖고 대응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출처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https://www.fss.or.kr/fss/bbs/B0000188/view.do?nttId=236976&menuNo=200218&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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