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가영이 포르쉐 행사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자신의 계정에 올렸다.
3일 공개된 사진에서 문가영은 '포르쉐 바이브 서울' 행사 현장에서 야외 전시장에 놓인 차량 앞에 섰다.
그는 차 보닛 위에 손을 가볍게 얹고 포즈를 취하며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짧은 반바지와 가죽 재킷, 레드 컬러 크롭톱과 롱부츠를 매치한 스타일은 늘씬한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슈퍼카 사이드미러를 활용해 거울샷을 남겼고, 입꼬리를 살짝 올린 미소로 청순한 매력도 드러냈다. 문가영은 영화 '만약에 우리'로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고, 차기작으로 tvN '고래별'을 확정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