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소방안전본부가 팀장급 이상 중간관리자 전체를 대상으로 성비위와 갑질 근절 특별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교육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실시됐습니다.
대상은 현장과 행정 부서의 지휘·감독을 맡는 소방경·소방령급 중간관리자였습니다.
이번 과정에서는 조직 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성폭력과 권력형 갑질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업무 지시, 회식, 언어생활 등 일상적 관리 상황을 바탕으로 한 상황별 시나리오를 활용해 사례를 점검했고, 사건 발생 시 초기 대응과 2차 피해 예방, 피해자 보호 절차도 함께 다뤘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중간관리자의 솔선수범을 통해 상호 존중하는 직장 문화를 정착시키고, 주기적인 내부 점검과 맞춤형 소통 프로그램도 이어갈 계획입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경기도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 27개 기관 팀장과 중간관리자 역할 논의
▶ 부산 중구 전 직원, 팝페라·골든벨로 청렴 교육 받았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