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 공무원 20명이 9월 30일부터 3일간 충주건대 AX센터에서 진행된 AI전문가 육성교육에 참여했다. 충주시는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직접 만드는 업무 자동화 도구
교육은 직원들이 AI를 활용해 업무 자동화 도구를 제작하는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과정에는 AI바이브코딩, 1인1프로젝트형 프로그램 제작, 메타프롬프트 작성, 실무 데이터처리, AI보안 준수사항이 포함됐다.
건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의 AI 전문 강사진은 수강생 4명당 1명씩 배치돼 개인별 프로젝트를 지원했다.
수료자 인증 확대 추진
시는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AI챔피언 인증을 추진한다. 현재 충주시의 AI챔피언 인증자는 9명이며, 시는 이를 향후 40명까지 늘릴 계획이다. 충주시는 전국 최고 수준의 인증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창숙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교육은 AI를 단순히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하도록 기획됐다”며 “행정 현장에서 공공 AX를 실현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지속적으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충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충주시 신임 공무원 67명 임명…이동석 시장, 소통과 책임 당부
▶ 서울시교육청, 일드프랑스교육청과 MOU 체결…학생교류·AI교육 협력 확대
▶ 충주, 24시간 분만의료체계 유지 위해 충주별산부인과와 협약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