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는 이동석 시장이 신임 공무원 67명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관리자와의 소통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필요하다면 언제든 관리자와의 소통을 주저하지 말라”고 말했으며, 선배 공무원들에게는 “출근 첫날의 자긍심과 각오, 꿈꾸는 미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게 선배들이 적극적으로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10월 1일 월례조회에서는 취임 100일을 앞둔 소회와 공직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언급했다. 이 시장은 “취임 100일을 앞두고 매일 아침마다 안주하지 말자고 스스로에게 다짐한다”고 밝히고, “대한민국과 세계에 충주를 알리고 시민에게는 혜택을 더하는 일에는 느긋해짐이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외부의 소문에 흔들리지 않고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공직사회는 외부의 소문에 휘둘리지 않고 각자의 책임을 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으며, 민선 9기 충주시의 행보에 대해 “민선 9기 충주시의 행보가 다른 어느 곳보다도 과감하고 열정적임을 자신한다”고 밝혔다. 또 “이러한 노력이 시민을 위한 성과로 돌아옴을 명심하고 더욱 과감하게 일해 줄 것”을 부탁했다.
출처 : 충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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