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는 10월 2일 와촌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민선9기 찾아가는 주민대화를 개최했다.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지역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조현일 경산시장과 이상열·황관식·강수명 시의원, 기관·단체장 및 각 단체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도로·교통과 복지·안전 문제, 중장기 지역발전 방안 등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오늘 현장에서 주민 여러분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주민대화에서 제시된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를 꼼꼼히 살펴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과의 현장 소통을 더욱 강화해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여 상상이 현실이 되는 100년 경산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경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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