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개 사업장 추진 상황 확인
남한권 울릉군수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울릉군이 추진하는 주요 사업장 25곳을 찾아 진행 상황을 살폈다. 현장 방문은 사업 추진 상황 점검과 관계자 격려를 위해 이뤄졌다고 울릉군이 밝혔다.
교통·정주·관광 기반 사업 방문
방문은 1일 ‘도동~저동간 관광지 연계순환도로 개설사업’에서 시작됐으며, 2일에는 ‘소규모 어항 정비사업’ 현장도 포함됐다. 방문 대상에는 관내 교통망 확충, 정주여건 개선, 관광 기반 구축과 관련된 사업장이 포함됐다.
각 사업장에서는 추진 현황과 문제점, 향후 계획을 보고받았다. 남 군수는 주요 시설물과 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현장 의견과 안전 관리 당부
남한권 울릉군수는 “모든 사업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추진되어야 한다”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공정 및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 울릉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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