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남 제조업 AI 전환·교통망 지원 강조

  • 입력 2026.09.2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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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9월 29일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경남 예산정책협의회 모두발언에서 경남의 제조업 전환과 교통·물류 인프라 확충을 위한 지원 필요성을 밝혔다.

김민석 당대표는 경남이 피지컬 AI와 제조 AI, 우주항공, SMR, 방산 등에서 성장 전환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집중력을 발휘해야 할 시점인 것 같습니다”라며 교통·물류 인프라도 함께 챙겨야 한다고 밝혔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전통 제조업의 AI 전환과 거제·통영, 부산·김해를 잇는 교통망 확충, 상습 침수 지역의 풍수해 대비를 경남의 현안으로 제시했다. 경남 지역 국회의원으로 민홍철·김정호·허성무 의원을 언급하며 도민 안전과 산업 성장을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거제-통영 고속도로와 부산김해 경전철 신속 추진” 및 제조 융합 소프트웨어 개발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경남의 제조업 AI 전환과 글로벌 해양 거점 도약을 뒷받침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모두발언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230&post=1220476&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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